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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5 Zhiyun Z1 Smooth-C (2016 Ver.) 3축 짐벌 개봉기
  2. 2016.02.04 Zhiyun Z1 Smooth-C 3축 짐벌 개봉기 (6)
2016.08.25 21:59 Review

 3월 말에 구매했던 Zhiyun Z1 Smooth-C (2016 Ver.) 개봉기를 이제야 올린다. 원래 나는 구 버전의 Zhiyun Z1 Smooth-C 를 작년에 구매해서 쓰고 있었는데 새로운 버전의 Zhiyun Z1 Smooth-C이 나온다고 해서 새로운 모델을 써보고 싶어서 새로 구매하게 되었다.

 때마침 알리익스프레스에서 6주년에 맞춰 세일을 하는지라 이참에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더욱이 6주년 기념일 얼마전에 했던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50 할인 쿠폰을 받아놨기에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원래 본체에 고프로 홀더를 포함한 가격은 $201.48였는데 셀러 쿠폰과 앞서 얘기한 쿠폰을 더해 배송료를 포함해 $139.48에 구매할 수 있었다. 


 구입을 한 것은 3월 29일이었지만 배송은 4월 7일에 배송을 시작해 4월 11일에서야 나의 손에 들어올 수 있었다. 쉬핑 시간이 아쉬웠지만 셀러가 고지한 시간을 넘기지는 않았기에 큰 문제는 아니었다.



 페덱스를 통해 배송되었으며 뽁뽁이로 나름 잘 포장되어 배송되었다.



 나는 짐벌 본체에 고프로 홀더를 추가로 구매하는 옵션을 선택했었다.



 모서리가 약간 구겨지긴 했지만 이 정도는 큰 문제가 아니다.



 박스 아랫면.



 박스를 개봉하고서. 한 컷.



 보증서와 설명서.



 배터리는 18350 900mAh 두 개가 들어간다. 구 버전과 동일한 부속품들은 구 버전 개봉기의 사진을 재활용했다.



 Micro USB 케이블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는 수 있는 충전기.



 Micro USB 케이블. 이번에도 케이블은 그냥 봉인.



 삼성 노트 시리즈나 아이폰 6s Plus, LG V10 같은 대형 폰들은 무게추를 달아줘야 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는 달리 검은색이다. 



 흠집이 나지 않도록 짐벌에 부착할 수 있는 패드.



 고프로 홀더. 국내에서 따로 구매하려면 4~5만원 정도 필요하다. 고프로는 없지만 국내 가격의 반 정도인지라 혹시 몰라 그냥 같이 구매했다. 

 설명서에 나와있는 본체 사이즈. 단위는 당연히 mm. 구 버전과 큰 차이는 없다.



 본체 사진.



 구 버전과 가장 차별되는 부분은 역시 조이스틱이다. 구 버전이 상하 조절만 되었다면 새 버전은 상하좌우 모두 조절이 가능하다.



 구 버전의 파워 버튼은 아래에 있었는데 새 버전은 본체 우측에 자리하고 있다.



 기존의 것과 같이 본체 좌측에 Micro USB 포트가 있다. 펌웨어 업그레이 등을 이 포트를 통해 수행한다. 그리고 이 포트 아래로 3.5mm 포트가 하나 더 있는데 Evolution 모델에 있는 추가 모니터 장착시 사용하는 포트 같은데 실제로 작동하는지는 모르겠다.


 

 구 버전의 파워 버튼이 있던 자리엔 1/4인치 삼각대 마운트가 자리하고 있다.



무게추를 달 수 있는 마운트.


 제품을 받고서 5개월여가 지났는데 그 동안의 사용소감을 이야기 하라면 기존의 것과 짐벌의 기본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지만 조이스틱으로 인해 사용이 확실히 더 편리햐졌다. 기존의 것은 상하조정만 가능해 좌우는 직접 손으로 해야 했는데 새 모델은 조이스틱으로 상하좌우 다 조정이 가능해서 확실히 좀 더 편리하다. 게다가 구 버전의 경우 버튼을 누르는 소리가 같이 녹음되었는데 그 부분이 개선되어 좋았다. 



posted by milarepa
2016.02.04 22:43 Review

 그동안 사려고 고민하다 구입을 보류했던 Zhiyun Z1 Smooth-C 3축 짐벌을 구매했다. 과정은 1월 12일 주문, 1월 19일 판매처에서 발송해서 오늘(2월 4일)에 받았으니 대략 3주 정도 걸린 거 같다. 



 배송은 물품에 배터리가 포함되어서 스웨덴 포스트를 통해 왔다.



 비닐을 뜯기 전에 한 컷.



 배송 중에 상자의 모서리가 약간 눌렸다. 하지만 단단한 박스라 내용물은 전혀 문제없었다.



 박스 개봉!!!



 모든 부속물들 풀샷.



 짐벌 본체.



 배터리는 18350 900mAh 두 개가 들어간다.



 Micro USB 케이블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는 수 있는 충전기.



 삼성 노트 시리즈나 아이폰 6s Plus, LG V10 같은 대형 폰들은 무게추를 달아줘야 한다.



 Micro USB 케이블.



 흠집이 나지 않도록 짐벌에 부착할 수 있는 패드.



 보증서, 설명서 그리고 쓸데없는 카탈로그.



 설명서에 나와있는 본체의 크기. 높이 276mm는 거치대 부분을 제외한 수치다.



 핸드폰 거치대 포함한 높이를 재어 보니 대략 29cm 가량 되었다. 



 본체 아래에 파워 버튼이 있어서 이 버튼을 켠다.



 그리고 5초 정도 지나서 모드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누워있던 폰이 벌떡 일어나며 본격적인 작동을 시작한다. 모드 버튼을 한 번 누르면 "Pan following mode" and "Locking mode" 가 작동하고 두 번 누르면 "Pan and Pitch following mode" 가 작동한다. 다시 모드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이전의 모드로 돌아간다.



 Micro USB Port를 통해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캘리브레이션를 할 수 있다. 또한 별매인 리모컨을 여기에 연결할 수도 있다.



휴대폰 거치대 측면 모터에는 노란빛이 들어오는 인디케이터가 있는데 이곳에 무게추를 연결하기 때문에 이곳에 과연 이게 있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거운 대형 폰의 경우 무게추를 달아야 한다. 하지만 무게추를 달면 인디케이터가 쓸모 없어진다.




 짐벌에 갤럭시 S3를 달아봤다.


오늘 물건을 받고 동네 뒷산을 가서 테스트를 해보니 돈값 한다. 테스트 영상은 다음 편에...



posted by milarepa